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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_dot.gif일본시큐리티 타임지에 실린 티알아이
main_dot.gif붉은 옷 입고 월드컵안전 내가 지킨다
main_dot.gif국내 최초로 유일하게 민간기업이 나라의 큰 행사의 경호경비를 맡다.
main_dot.gif히딩크 감독을 경호를 하고 있는 티알아이
main_dot.gif지난 97년부터 축구와 함께한 티알아이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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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옷 입고 월드컵 안전 지킨다.
 
조추첨등 굵직한 행사때 경호맡아...일반인 참여는 처음

 

경비업체 '티알아이'

 

"국가대표팀 응원을 위해 전직원이 함께 유니폼을 구입에 동참했죠"
경호경비 전문업체인 티알아이 인터내셔널(김성태 대표)이 국가대표 유니폼 입기
캠페인에 모두 참가했다. 티알아이전직원 35명은 12일 국가대표 유니폼을 일괄 구입
한 뒤 스투에 캠페인 참여를 알려왔다.

 

연예인 등 유명인사가 아닌 일반 캠페인 참여는 티알아이가 첫 번째다.

 

티알아이의 김성태 대표는 "우리가 이런 좋은 행사에 빠질 수 없다"며 "작은 힘이나마 선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표팀 유니폼을 구입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티알아이는 국내 A매치가 벌어질때마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경호경비를 펼쳐 축구팬들에게도 낯익은 회사.

 

지난 07년부터 브라질 친선전을 비롯해 거의 모든 대표팀 경기의 경호를 맡았고 지난해에는 컨페더레이션컵과 월드컵 본선조추첨 등 굵직한 행사를 담당하는 등 축구와 남다른 인연을 맺어왔다.

 

김성태 대표는 "그동안 A매치를 지켜보며 관중의 응원이 통일성이 없는 것 같아 아쉬웠다" "이런 캠페인을 통해 모든 관중이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함께 응원하는 장관이
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유니폼을 구입한 것은 한국축구에 대한 우리의 열정을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말하며 "대표팀이 선전을 펼쳐 꼬 16강에 올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티알아이는 매주 휴일이면 동호회를 조직해 함께 공을 찰 정도로 축구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직원들은 기존에 함께 맞춘 유니폼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돼서 국가대표 유님폼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특히 그동안에는 막연하게 대표팀을 응원해왔는데 이렇게 막상 유니폼을 구입하게
되니 자신이 마치 그라운드에서 뛰는 선수처럼 흥분되고 일체감도 느껴진다고.

 

김성태 대표는 " 이러한 캠페인이 전국적으로 확산돼 월드컵 스타디움이 붉은색으로 물결치는 장관을 연출해 선수들이 큰 힘을 받고 좋은 성적을 올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투데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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